행사 무사히 끝났습니다.
진짜 오랫만에 찍어보는 부스 전경사진.. 깔끔하고 그럴싸하고 좋다!!
세라복의 시아 넌 특별히 모자를 안씌우겠어 ㄲㄲㄲ
옆에 탘님은 설치하는데 한오백년 걸린 반면에 우리는 늦게 와놓고 초스피드로 끝 ㄲㄲㄲㄲㄲ
판때기도 너무 심플하고 적절 ㄲㄲㄲㄲ
책은 어느 정도 잘 나가 줬고요. 자는 다양성이 부족해서 좀 시들했어요. 좀더 분발해야겠다능..
남은 책의 일부는 부산행사에서 탘님이 맡아주신대서 정말로 쌩유베리감사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마지막으로.. 후추님, 타쿠님 애슐리에서 샐러드바, 토킹 즐거웠슴다.
제가 행사를 나가는둥 마는둥 해서 오랫만에 만나는 미카, 지에님 방가웠구요 ㄲㄲㄲㄲㄲ
홀로 부스를 지켜 심심하셨던 리뉴님. 말동무 오래 못해드려 아쉬웠는데 또 뵈어요 ;ㅅ;
매번 부스를 끝까지 지켜온 시아 넌 훌륭하게 해내주었어!!! 고생했네 ;ㅅ;
차회 서코는 휴가를 가게 되어 한회 쉽니다.
시아와 함께가는 도쿄여행~ 현지에서 오덕을 좀 맘껏 느껴보자꾸나 친구!!!
뱅기 티켓 언능 끊어야겠다능 ㄲㄲㄲ;;;